이제 코로나가 점점 약해져가서 사적모임 제한이 사라졌습니다. 점점 생활이 정상화되어 가는듯합니다 이번에 오랜만에 많은 지인을 대면으로 만나게 되어서 작은 선물이라도 하고 싶어서 고민을 하다가 어르신들도 많아서 떡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 이사 온 지 얼마 안 되어 어디가 맛있는 떡집인지 전혀 모릅니다.

실은 떡은 처음 주문해 보는 거라 가격도 모릅니다..... 대충 60개가 필요할 거 같은데.......

일단 네이버를 폭풍 검색하여 몇 군데의 리스트를 뽑습니다. 그리고 그중에서 외관이 끌리는 떡집으로 정했습니다 이름하여 #미소 떡방 떡집인데 커피를 좋아하는 저의 마음을 사로잡은 떡방 카페.....

영업시간은 저녁 7시까지 10분 정도 늦게 갈 거 같다고 하니 기다려 주신다고 합니다. 정말 친절하시네요~~ 대구 침산점 미소 떡방 대구 북구 성북로 33 안에서 떡과 커피를 같이 먹을 수 있나 봅니다 여사장님인지 엄청 친절하게 저를 맞이해주십니다.

무슨 떡 종류가 그렇게 많은지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