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의 위력이 약해졌다고는 하지만 사람이 많은 곳에서 밥을 먹기는 아직도 많이 부담이 됩니다 이런 시국에 일행만 같이 밥을 먹으면서 기분전환할 수 있는 곳이 대구에서 멀지 않은 멋진 곳이 있었습니다. 명산이기도 한 팔공산 중턱에 자리 잡은 음식점인데요 대구시에서 차로 30- 40분만 운전하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더라고요.
이름하여 #팔공산부촌가든 입니다 주소 경북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 790-8 10:00-22:00 영업 주차장이 매우 넓고요 음식점 건물로 가는 곳과 방갈로로 되어있는 곳 이렇게 나뉘네요 방갈로 총 8명이서 앉을 수 있고요 땅바닥도 뜨신 합니다 ㅎㅎ 음식점 건물 안 여기는 여러 명이서 앉을 수 있는 주방이랑 바로 붙은 음식점인데요 바깥 풍경이 매우 아름답더라고요. 저희 일행은 방갈로를 선택했습니다 저희들은 처음에 백숙을 먹으러 갔지만.....
마침 시기가 미나리와 삼겹살을 파는 시기라...... 삼겹살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한방백숙인데요~~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...